야마다나오코1 목소리의 형태 상처 준 사람과 상처 받은 사람이 다시 마주 보는 순간 왕따 가해자 소년, 과연 용서를 구할 자격이 있을까?일본 애니메이션 영화 「목소리의 형태」는 처음부터 마음을 편하게 해 주는 작품은 아닙니다.귀가 들리지 않는 전학생 쇼코, 그리고 그 아이를 괴롭히던 소년 이쇼야. 보통 영화는 괴롭힘을 당하는 쪽에만 시선을 두지만, 이 영화는 조금 다르게 시작합니다. 시간이 흐른 뒤, 왕따의 주범이었던 이쇼야가 스스로 죽음을 생각할 정도로 후회와 죄책감에 빠져 있는 모습에서 이야기를 시작합니다다.어릴 때 이쇼야는 단순히 “재미로” 쇼코를 괴롭힙니다. 보청기를 빼서 던지고, 장난처럼 놀리면서 모욕을 주고 친구들에게 웃음을 주어 관심을 받으려고 했죠. 하지만 그 행동의 끝은 가볍지 않았습니다. 쇼코는 학교를 자퇴하게 되고, 이쇼야는 거꾸로 그 뒤에 왕따의 대상이 됩니다.어린.. 2026. 1. 16. 이전 1 다음